- 대구대교구 성당

신암 성당/대구대교구

오안드레아 2026. 5. 26. 06:56

신암 성당

대구대교구

 

주보성인: 파티마의 성모 마리아

 

1945년 12월 20일 설립

 

자본당: 대현 성당

 

대구시 동구 아양로11길 2

 

신암성당은 1880년대 소란골[현재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동]의 공소회장 김상연의 집에서 공소예절을 하면서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대구 본당[현재 대구광역시 중구 계산동에 있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계산주교좌대성당] 관할 공소였다고 한다. 1904년에 소란골에서 신기리로 공소를 이전하였다. 1923년 공소 강당을 짓고 드망즈 주교의 집전으로 축복식을 거행하였다. 축복식 이후 신자 수가 증가하여 1933년 4월 준본당으로 승격하고 초대 신부로 강찬형 파스칼 신부가 부임하였다. 1945년 12월 20일 본당으로 승격되었고, 본당으로 승격된 후 성당 부지를 물색하여 이전 계획을 세워나갔으며 1949년 성당 신축 공사를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공사가 중단되었다가 1951년 뒤늦게 완공되었다. 현재 성당 건물은 1989년 10월 14대 주임 박도식 신부 때에 신축된 건물이다.

 (출처: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성전 후면

 

 

▼소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