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세트(막사) 형태의 건축물로서 유일한 성당이였던상동공소화재로 전소 후 재 탄생 관할본당: 황지성당 1952년 10월 28일 영월성당 관할 상동공소로 설립.1959년 2월 본당으로 승격하였고,영월성당의 주임신부였던 이영섭(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가 초대 주임신부로 부임하고,같은 해 10월 21일 반월 모양의 지붕에 아연강판을 씌운 콘세트 새 성당을 짓고 봉헌식을 올렸다.성당이 자리 잡고 있는 상동읍 구례리는 일제강점기에 중석(텅스텐)광산이 개발된 후 대한중석(주) 상동광업소가 들어서며 활기를 띠던 곳이었다. 하지만 1980년대 들어 폐광에 이르자 인구 급감으로 성당 신자수도 줄어들게 되면서 1993년 3월 5일 다시 공소로 격하되어 태백의 황지성당으로 편입되었다.2021년 2월 1일 화재로 전소.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