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 다시 공소로 되었다가 다시 본당으로 승격한
등용성당
전주교구 유적지
주보성인: 고통의 성모 마리아
관할 공소: 마포 공소, 청호 공소(운영안함)
설립일: 2010년 1월 30일
등용본당의 역사는 고(故) 김양배(요한) 초대 공소회장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는 김대건 신부의 후손으로 양부 김현채(토마스)는 김대건 신부의 조카다.
박해로 인해 부안으로 피신한 김양배 회장은 등용리 일대의 땅을 매입해 친척과 신자들을 불러들였다.
이에 따라 1903년경 15가구에 50여 명의 신자들이 거주하는 교우촌이 형성됐다.
아래의 연혁은 등용 성당에서 제공된 내용이다.
1918년 12월 11일 등용공소 설립, 드망즈 주교가 성모칠고 주보로 정하고 성전 봉헌식
1926년 5월 30일 등용공소 본당으로 승격, 대구 교구 이기수(야고보)신부가 초대신부로 부임
1935년 등용 성당 부안으로 이전 후 부안 성당 관할 공소로 남음.
1972년 등요 공소 낡은 건물을 멸실 후 새 공소 신축
2010년 01월 30일 부안본당 소속 등용공소에서 등용성당으로 승격.
2018년 09월 16일 등용공소 100주년 기념미사와 축하행사
2019년 11월 05일 본당 리모델링( ~12월 24일)
전북 부안군 하서면 등용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