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공소
청주교구
1910년 설립
지게바위 설립자 박찬생 이냐시오께서 가곡공소도 설립하였다 함
관할 본당: 오창 성당
내덕동 성당 관할로 있다가
1991년 사천동 성당 소속 공소로 이관되었으며,
1993년 오창 공소가 본당으로 승격하면서
오창 성당 관할이 된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가곡2길 8
가곡공소는 청주교구 현 교구장인 김종강 시몬 주교를 배출한 곳이다.
( 김종강 주교는 2022년 3월 19일 4대 천주교 청주교구장에 임명)
미사 참례는 관할본당인 오창 성당으로 가서 하고 있고,
공소에서는 레지오 프레시디움 회합만 하고 있다.

처음 가곡공소는 지금의 장소가 아니고
예수상 뒤로 보이는 종탑이 있던 자리였다.
초가집으로 남녀를 구분해서 앉도록
가운데 칸막이가 있었다고 한다.
(전 공소회장의 말씀)

현 공소는 원래있던 자리(현재 종탑이 있는 자리)에서
골목 건너편에 1962년경 신자들이 직접 벽돌을 만들어서
건축한 것이라고 합니다.



박찬생 이냐시오 가곡공소 설립자는 지게바위공소 설립자이시기도 하다.
지게바위공소가 1905년에 설립해서
2005년 10월에 100돌 기념 감사미사를 봉헌했다.








오른쪽 벽 위에 가곡공소를 설립한 박찬생 이냐시오 사진이
걸려있다.